2025 멜론 뮤직 어워드 최종 라인업이 공개되었습니다. 제니와 에스파부터 지드래곤, 엑소까지 합류하며, K-POP을 대표하는 무대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MMA 2025 최종 라인업 어떤 아티스트가 포함됐나?

2025년 12월 2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MMA 2025의 최종 출연진이 모두 확정됐습니다. 올해는 지드래곤, 제니, 에스파, 엑소를 포함한 초호화 아티스트들이 대거 라인업에 포함되며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지드래곤의 이름이 먼저 공개된 이후 제니와 에스파까지 출연을 확정하면서 대중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졌습니다.
제니, 솔로 정규 앨범 이후 첫 MMA 무대

제니는 이번 MMA2025 무대를 통해 약 7년 만에 MMA 무대에 다시 오르게 됐습니다. 블랙핑크 완전체로 마지막 무대를 선보였던 2018년 이후, 처음으로 솔로 아티스트 자격으로 무대에 오르는 것입니다.
특히 올해 3월 발표한 첫 솔로 정규앨범 ‘Ruby’의 타이틀곡 ‘like JENNIE’가 멜론 톱 100 차트에서 9개월째 순위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이번 무대에서 어떤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에스파, 3년 연속 MMA 출연…대상 7관왕 이어갈까

에스파 역시 MMA2025 무대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이어갑니다. 전년도 MMA2024에서 ‘올해의 앨범’, ‘올해의 아티스트’ 등을 포함해 총 7관왕을 차지했던 에스파는 올해 ‘Dirty Work’, ‘Rich Man’ 등의 히트곡으로 다시 한번 강한 영향력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이번 출연은 3년 연속 MMA 무대에 오르는 것으로, 그룹 자체의 지속적인 성장과 대중성 확보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됩니다.
엑소, 8년 만에 MMA 무대 복귀…팬들의 반응은?

2017년 이후 MMA 무대에서 볼 수 없었던 엑소가 무려 8년 만에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오랜 기간 기다려온 팬들 사이에서는 “연말 선물 같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으며, 무대에서 어떤 구성의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기존 히트곡 중심의 무대가 될지, 혹은 새로운 조합의 스페셜 무대가 준비될지도 주요 관전 포인트입니다.
라이즈·엔시티 위시·올데이 프로젝트까지…세대 아우른 구성

이번 MMA2025 라인업의 또 다른 특징은 2세대부터 5세대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는 점입니다. 라이즈, 엔시티 위시(NCT WISH), 올데이 프로젝트 등 신예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함돼 트렌드와 전통을 함께 보여주는 무대가 예고됩니다.
이러한 구성은 MMA의 연출 방향이 단순한 인기투표를 넘어서 K-POP의 세대 흐름을 조망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티켓 예매, 어떻게 진행되나?
관심이 높아진 MMA 2025 최종 라인업으로 티켓 예매 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1차 예매는 11월 24일 오후 8시, 멜론 MVIP·VIP·GOLD 등급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이후 잔여석에 한해서 2차 예매가 11월 27일 오후 8시, 멜론 이용권 보유자 전원에게 오픈될 예정입니다. 모든 예매는 멜론티켓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조기 매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고척 스카이돔, 대규모 공연에 적합한 공간일까?

올해 MMA의 개최 장소는 서울 고척 스카이돔입니다. 야구장으로 익숙한 이 공간은 대형 콘서트와 시상식이 자주 열리는 복합문화시설이기도 합니다.
실내 공간이기에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관람할 수 있다는 점, 음향 시스템 개선 이후 공연장으로의 활용도가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마무리: MMA2025, 세대 통합형 K-POP 축제될까?
MMA 2025 최종 라인업 공개로 단순한 시상식을 넘어, K-POP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기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2세대 아이콘 엑소와 지드래곤부터,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 제니, 4세대 대표 에스파, 그리고 신예까지 다양한 세대가 한 무대에 오르는 구성이 그 기대감을 더욱 키우고 있죠.
12월 2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K-POP의 현재를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당신이 가장 기대하는 무대는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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